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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체육고, 제35회 코오롱구간마라톤대회 남녀 고교부 동반 우승...
등록일 2019-04-01 오전 10:16:46 조회수 395 첨부파일

- 남고부, 서울체고 우승...2시간16분54초...
- 여고부, 서울체고 우승... 2시간38분49초...
- 남중부, 배문중학교 우승... 49분47초...대회 4연패...
- 여중부, 건대부속중학교 우승... 1시간00분00초...



○ 30일 경주 코오롱호텔 삼거리를 출발, 분황사∼무열왕릉∼동궁과 월지∼통일전을 거쳐
코오롱호텔 삼거리로 피니시하는 제35회 코오롱구간마라톤대회 고등부(42.195㎞, 6개 소구간 릴레이 코스) 레이스에서 서울체육고등학교가 남녀 고교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




- 남녀 고등학교부 힘찬 스타트 -


○ 남자 고등부 42.195㎞(총 6개 소구간) 레이스에서 5구간까지 배문고에 이어
2위를 유지했던 서울체육고등학교는 마지막 6구간 레이스에서 최종 주자인 탁인후 선수가 역전에 성공하며 2시간16분54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지난 2015년 우승 이후 4년 만에 대회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2위는 2시간17분38초를 기록한 배문고,
3위는 2시간20분20초의 충북체육고등학교가 고등학교가 차지했다.





- 남고부 우승 서울체고 최종주자(탁인후 선수) 결승선 피니시 -


○ 여자 고등부에서 서울체육고등학교가 2시간38분49초를 기록하며 우승,
서울체육고등학교의 남녀 동반 우승을 완성했다.
2위는 2시간43분33초의 충북체육고등학교,
3위는 2시간47분 07초를 기록한 경기체육고등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 여고부 우승 고 최종 6번 주자(김가온 선수) 결승선 피니시 -



○ 대회 종료 후 서울체육고등학교 장동영 감독은“학생 선수들이 모두 성실하고 근면하게 동계훈련을 소화해 준 것이 남녀 동반 우승의 가장 큰 원동력이며, 또한 치밀한 사전 전력분석을 통한 구간배치 전략을 잘 실행해 준 것이 이 주효하여 목표했던 남녀 고교부 동반 우승이 가능했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히며, 힘든 훈련을 잘 따라와 준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 남고부 우승 서울체고 장동영 감독과 최종 주자 탁인후 선수 -


○ 한편 15㎞코스, 4구간 릴레이로 열린 중학교부에서 배문중학교가 49분47초를 기록하며
남중부 우승 및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여중부 우승은 1시간00분00초를 기록한 건대부속중학교가 차지했다.




- 남녀 중학교부 힘찬 스타트 -





- 여자 중학교부 우승, 건대부속중학교 최종 주자 피니시 -



#. 언론 보도

[연합뉴스] 서울체고, 코오롱 구간 마라톤 남녀 동반 우승
https://www.yna.co.kr/view/AKR2019033004320000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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