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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일우, 전국종별육상선수권 포환던지기 우승... 19m20...
등록일 2019-05-07 오전 10:53:41 조회수 273 첨부파일

- 여자 일반부 3000m장애물, 조하림 우승... 10분29초26... 대회 4연패...
- 여자 일반부 높이뛰기, 한다례 우승... 1m.71...
- 여자 고등부 원반던지기, 정채윤 부별신기록 수립... 50m55...
- 남자 고등부 멀리뛰기, 심지민 우승... 7m53... 대회 2연패...


○ 5일 충북 충주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에서 정일우(33·남양주시청)가 19m20을 던지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18m47을 기록한 황인성(35·포항시청),
3위는 17m87의 김재민(28·충주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 남자 포환던지기 우승 정일우 -



○ 여자 일반부 3000mSC(장애물) 결승에서 조하림(23·경주시청)이
10분29초26으로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과 함께 대회 4연패에 성공했다.
3000mSC(장애물) 한국기록(10분11초00) 보유자인 조하림은 “7월에 실시되는 일본 챌린지 대회
시리즈에 출전하여 한국기록 경신에 도전하겠다.”라고 목표를 밝혔다.

2위는 10분53초07의 남보하나(25·경산시청),
3위는 10분54초50을 기록한 최수아(19·경기도청)가 차지했다.





- 여자 3000mSC 우승 조하림 -


○ 여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에서 한다례(31·파주시청)가 1m71을 넘으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1m71을 넘었으나 순위 결정전에서 뒤진 정연진(27·울산시청),
3위는 1m70을 기록한 차현전(29·화성시청)이 차지했다.




- 여자 높이뛰기 우승 한다례 -



○ 원반던지기 유망주 정채윤(18·충북체육고등학교)이 여자 고등부 결승에서 50m55를 던지며,
여고부 부별 신기록(종전 기록: 50m12)을 새롭게 수립했으며, 심지민(18·경기체육고등학교)은
남고부 멀리뛰기 결승에서이 7m53을 날으며, 고등부 멀리뛰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 여고부 원반던지기 부별신기록 수립 정채윤 -





- 남고부 멀리뛰기 2연패 심지민 -



#. 언론보도

[뉴스1] 정일우, 전국종별육상선수권 포환던지기 우승
http://news1.kr/articles/?361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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