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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민섭, 장대높이뛰기 한국신기록 수립... 5m72...
등록일 2019-06-26 오전 11:37:08 조회수 335 첨부파일

- 종전 자신의 한국기록(5m71, 2019년 5월 3일),
53일만에 1cm 경신... 본인의 6번째 한국기록 수립...



○ 25일, 강원도 정선종합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제73회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첫날, 남자 장대높이뛰기에서 진민섭(27·여수시청)이 5m72를 날아오르며, 종전 자신이 보유한 한국기록(종전 한국기록: 5m71, 2019년 5월 3일)을 53일 만에 1cm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장대높이뛰기 한국 신기록 수립(5m72) 진민섭

- 장대높이뛰기 한국 신기록 수립(5m72) 진민섭 -


○ 이날 경기에서 첫 번째 바 높이인 5m30을 2차 시기에서 넘은 진민섭은 이후 5m50을 1차 시기에서 가볍게 넘었으며, 바 높이를 종전 한국기록 보다 1cm 높은 5m72로 올린 후 1차 시기에서 깨끗하게 성공하며 새로운 한국기록을 수립했다. 이후 진민섭은 도쿄올림픽 기준기록인 5m80에 도전했으나, 1차 시기에서 실패한 후 경기를 종료했다.경기 종료 후 진민섭은 “다가오는 9월 도하세계육상선수권을 앞두고 부상없이 컨디션을 잘 조절하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5m75 이상 높이를 기록할 수 있도록 잘 준비 하겠다.”라며, “늦어도 내년 5월까지는 도쿄올림픽 기준기록인 5m80 높이를 넘겠다.”라고 차기 목표를 밝혔다.

장대높이뛰기 한국기록(5m72) 수립 후 표지판 포즈

- 장대높이뛰기 한국기록(5m72) 수립 후 표지판 포즈 -


○ 2013년 자신의 첫 한국기록(5m64) 수립 이후 2014년 5m64, 2018년 5m66과 5m67, 2019년 5월 5m71(2019 도하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준기록 통과)을 넘으며, 총 5회의 한국기록을 수립했던 진민섭은 이날 5m72를 넘으며, 자신의 종전 한국기록(5m71) 경신과 함께 본인의 6번째 한국기록을 수립했다.

○ 한편, 김국영(28·국군체육부대)은 100m 예선에서 10초22(풍속: 0.2m/s) ▶ 준결선 10초12(-0.3m/s)를 기록하며, 26일(20시 30분) 열리는 남자 100m 결선 경기에서 본인이 보유중인 한국기록(10초07) 경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남자 100m 예선 10초22 ▶ 준결선 10초12를 기록한 김국영(배번 829)

- 남자 100m 예선 10초22 ▶ 준결선 10초12를 기록한 김국영(배번 829) -



#. 언론 보도
[중앙일보] 또 넘었다…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53일 만에 한국新
https://news.joins.com/article/23506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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