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 A A F ] 대한육상연맹 로고

통합 대한육상연맹의 새출발!

10년 후, 100년 후 한국육상의 미래를 생각하며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커뮤니티

보도자료 : 최신뉴스

HOME>커뮤니티>보도자료

제목 서예지(광양하이텍고),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고등부 세단뛰기 우승... 대회 2관왕
등록일 2026-04-13 오후 2:14:52 조회수 42 첨부파일
- 김경운(배문고), 남자 고등부 1500m 우승... 대회2관왕...

○ 4월 11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시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마지막 날, 여자고등부 세단뛰기 경기에서 서예지(광양하이텍고)가 12m15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서예지는 이번 대회 멀리뛰기에 이어 세단뛰기까지 우승하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 서예지는 고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여자고등부 세단뛰기 정상을 꾸준히 지켜온 유망주로, 이번 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해당 종목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대회 2관왕, 서예지
- 대회 2관왕, 서예지 -


○ 남자고등부 1500m 경기에서는 김경운(배문고)이 4분 04초75의 기록으로 결승 테이프를 끊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경운은 이번 대회에서 5000m에 이어 1500m까지 금메달을 추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중장거리 전 종목에 걸쳐 안정적인 페이스와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경쟁자들을 압도한 김경운은, 이번 활약을 통해 국내 고등부 중장거리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회 2관왕, 김경운
- 대회 2관왕, 김경운 -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시종합경기장에서 4월 8일(수)부터 11일(토)까지 나흘간 펼쳐진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초·중·고·대학을 아우르는 76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143개 종목에 걸쳐 나흘간 치열한 경쟁이 펼쳐으며 4관왕 1명, 3관왕 3명, 2관왕 20명 등 총 24명의 다관왕이 탄생하였다.

전국 규모의 육상 종합대회로 자리매김한 익산 보석배 전국육상경기대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서 지역 스포츠 인프라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국내 육상 경기력 향상과 유망 선수 발굴의 장으로서 그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전글 최명진(전북체고), 익산 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고등부 4x100m 릴레이 우승... 대회 3관왕 2026.04.13
다음글 박원빈(국군체육부대), 36년만에 남자 3000m장애물 한국신기록 경신... 2026.04.13

대한육상연맹 홈페이지는
인터넷 보안이 취약한 Internet Explorer 8 이하 환경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r 9 이상으로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최신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십시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Internet Explorer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