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대한육상연맹의 새출발!
10년 후, 100년 후 한국육상의 미래를 생각하며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HOME>커뮤니티>보도자료
| 제목 | 심준(영월군청),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포환던지기 우승... 한국 타이기록 ... 19m49 | ||||
|---|---|---|---|---|---|
| 등록일 | 2026-06-09 오전 11:13:00 | 조회수 | 66 | 첨부파일 | |
| - 박민수(서울특별시청), 남자부 200m 우승... 대회 3관왕 - 최명진(전북체고), 남자 고등부 200m 우승... 21초66 ... 개인최고기록 경신 ○ 8일 경남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4일 차 남자 일반부 포환던지기 결선에서 심준(영월군청)이 19m49를 기록, 종전 한국 기록 보유자인 정일우(2015년, 19m49)의 기록과 타이를 이루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심준 선수는 자신의 개인 최고기록(PB)을 61cm나 뛰어넘는 기록을 보여주었다. 당초 18m88의 PB를 가지고 있던 심준은 결선 3차 시기에서 19m14를 던져 가볍게 PB를 경신하더니, 이어진 5차 시기에서는 종전 기록보다 무려 61cm나 늘어난 19m49를 마크하며 절정의 기량을 과시했다. 심준은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경기에 임할 때 몸이 무겁다고 느껴 오히려 편안하게 던지자고 마음먹었는데, 기대 이상의 성적이 나와 아직도 내 기록이라는 것이 실감 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아울러 "1cm만 더 나갔다면 한국신기록이 될 수 있었기에 아쉬운 마음도 들지만, 오늘 하루에만 개인 최고 기록을 두 번이나 넘어서 매우 기쁘다"며 "안주하지 않고 한국신기록 경신과 함께 마의 20m 벽을 깨고 세계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경기 2위는 이상명(창원시청·17m30), 3위는 김건주(성남시청·17m23)가 각각 차지했다. ![]() ![]() ![]() - 심준(622) 남자부 포환던지기 한국 타이기록 - ○ 남자부 200m 결선에서는 박민수(서울특별시청)가 21초2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3관왕에 올랐다. 이날 경기는 초속 1.5m의 강한 맞바람이 부는 불리한 조건 속에서 치러졌으나, 박민수는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준수한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앞서 100m와 4x100m 릴레이에서도 정상에 올랐던 그는 세 번째 금메달을 추가했다. 같은 소속팀의 심재원이 21초23으로 2위, 정지훈이 21초84로 3위를 차지했다. ![]() ![]() - 박민수(536) 남자부 200m 우승, 대회3관왕 - ○ 남자 고등부 200m 결선에서는 최명진(전북체고)이 21초6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하며 개인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최명진은 지난주 홍콩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 U20 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4x100m릴레이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자신의 한계를 또 한 번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주었다. 신동하(경북체고)와 이지환(경북체고)은 각각 22초09, 22초12의 기록으로 그 뒤를 이었다. ![]() ![]() - 남자 고등부 200m 우승 최명진(331) - #. 뉴시스 남자 포환던지기 심준, 韓타이기록으로 전국육상대회 우승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3/0013994427 |
|||||
| 이전글 | 김주하(시흥시청),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부 200m 우승 ... 23초92 | 2026.06.08 | |||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 ||||
대한육상연맹 홈페이지는
인터넷 보안이 취약한 Internet Explorer 8 이하 환경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r 9 이상으로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최신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십시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