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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송다원(영천성남여고),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고등부 1500m 우승... 4분43초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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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6-10 오전 11:42:07 | 조회수 | 156 | 첨부파일 | |
| ○ 9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 마지막 날 여자 고등학교부 1500m 결선에서 송다원이 4분43초97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고부 5000m에서도 정상에 올랐던 송다원은 주 종목인 1500m까지 석권하며 대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2008년생인 송다원은 고등학교 1학년 시절부터 고등부 중장거리 무대에서 독보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꾸준히 정상을 지켜온 유망주다. 최근에는 ‘제22회 아시아 U20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여자 1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한 수 위의 레이스 운영 능력을 과시했다. 2위는 4분46초29를 기록한 강나연(충북체고)이 차지했으며, 3위는 5분13초62를 기록한 조윤아(경기체고)에게 돌아갔다. ![]() - 여고부 1500m 우승 송다원 - ○ 한편, 6월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6 밀양아리랑 전국육상경기대회'는 중학교부, 고등학교부, 대학교부, 일반부까지 트랙과 필드 총 174개 종목에서 1,2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하여 열띤 기록 경쟁을 펼쳤다. 올해 신설된 이번 대회는, 남자 일반부 포환던지기에서 심준(영월군청)이 11년 만에 한국 타이기록(19m49)을 수립하는 기염을 토했고, 여자 일반부 100m에서는 김명지(정선군청)가 11초82의 개인 최고기록이자 올 시즌 최고 기록을 작성했다. 또한 여자 일반부 200m에서도 김주하(시흥시청)가 23초92로 정상을 차지하며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했다. 이번 대회는 다수의 개인 최고기록(PB) 경신과 다관왕을 배출하는 등 대한민국 육상의 밝은 미래와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며 첫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 ![]() ![]() ![]() ![]() - 2026 밀양아리랑전국육상경기대회 - #. 뉴시스 송다원, 전국육상경기대회 여자 고등부 1500m 우승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3/00139965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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