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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최종일… 이재웅·박나연·김장우 출격 육상 종목, 총 신기록 4개 수립하며 폐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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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22 오후 12:02:17 | 조회수 | 29 | 첨부파일 | |
| - 남자 1500m 이재웅 · 여자 1500m 박나연 · 남자 세단뛰기 김장우 등 종목별 한국기록 보유자 기량 과시 - 투척 유망주 장하진 남고부 창던지기 활약… - 높이뛰기 우상혁은 기권으로 마무리 - 제107회 전국체전 육상, 부별 한국기록 2개 및 대회신기록 2개 수립 ○ 21일 제주 서귀포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4일차(최종일) 경기에서 대한민국 육상을 대표하는 남녀 중장거리 및 도약 종목 간판스타들이 대거 출전해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 ○ 트랙에서는 중장거리 강자들의 질주가 돋보였다. 남자 일반부 1500m 결승에서는 한국기록 보유자 이재웅(경북·영천시청)이 3분59초23으로 우승하며 정상의 기량을 입증했다. 이어 열린 여자 일반부 1500m에서도 한국기록 보유자 박나연(강원·원주시청)이 4분24초83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앞서 800m를 석권했던 두 선수는 나란히 대회 2관왕에 오르며 시즌 일정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 - 남자 1500m 우승 이재웅 - ![]() - 여자 1500m 우승 박나연 - ○ 필드 종목에서도 국가대표와 유망주들의 활약이 이어졌다. 남자 일반부 세단뛰기 결승에서는 한국기록 보유자 김장우(전남·장흥군청)가 16m10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고부 창던지기에서는 유망주 장하진(대전·충남고)이 71m78의 우수한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 - 남자 세단뛰기 우승 김장우 - ![]() - 남고부 창던지기 우승 장하진 - ○ 한편,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에 출전해 기대를 모았던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은 컨디션과 몸관리 차원에서 첫 높이 1m90에서 도약을 시도하지 않은 채 기록없이 경기를 마무리 하였다. ○ 나흘간의 열전을 마친 제107회 전국체전 육상은 부별 한국기록 2개(여고 10km 경보 권서린, 고등부 4×400m 혼성 릴레이 전남선발)와 대회신기록 2개(남자 200m 나마디 조엘진, 여자 400m 김서윤)를 배출하며 막을 내렸다. #. 연합뉴스 [전국체전] 부상 안고 AG 뛰었던 우상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기권(종합)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1/001639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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