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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손창현(금오고),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마지막날,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 대회신기록... 53m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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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6-24 오전 11:16:55 | 조회수 | 111 | 첨부파일 | |
| - 5일간의 열전 마무리… 대회신기록 총 8개 쏟아져 ○ 손창현, 남고부 원반던지기 대회신기록 우승… "세계U20대회서 60m 돌파가 목표“ 23일 경상북도 예천스타디움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KAAF배 제54회 그린 전국육상경기대회' 마지막 날,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 경기에서 손창현(금오고)이 53m92를 던지며 대회신기록(종전 51m65)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손창현은 3학년 선배들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손창현은 지난 4월 춘계전국중고대회에서 56m01을 기록하며 고등부 한국기록 경신과 동시에 세계U20육상선수권대회 기준기록(56m00)을 통과해 본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손창현은 경기 후 “대회신기록을 세웠지만 개인 최고 기록에 미치지 못해 아쉽다”라며, “단점을 보완해 세계U20선수권대회에서 60m를 넘기고, 고등학교 졸업 전까지 63m 돌파에 도전하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 종목 2위는 성지수(서울체고·48m98), 3위는 전한별(충북체고·45m68)이 차지했다. ![]() - 남자 고등부 원반던지기 대회신기록 손창현 - ○ '높이뛰기 유망주' 곽시헌, 남중부 우승… 부별 기록까지 단 4cm 남자 중등부 높이뛰기에서는 곽시헌(충북체육중)이 2m00을 넘으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곽시헌은 지난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개인 최고 기록이자 남중부 역대 4위 기록인 2m04를 마크한 바 있으며, 부별 기록과는 불과 4cm 차이다. 이어 2위는 1m87을 넘은 곽시후(경수중), 3위는 1m81을 기록한 박세인(전남체육중)이 각각 차지했다. ![]() - 남자 중등부 높이뛰기 우승 곽시헌 - ○ 5일간의 열전 마무리… 대회신기록 총 8개 쏟아져 한편,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경상북도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1,700여 명의 선수가 출전해 열띤 기록 경쟁을 펼쳤다. 이번 대회에서는 손창현(남고 원반던지기), 정준석(남자부 창던지기), 이다연(여초 100m) 등의 활약 속에 총 8개의 대회신기록이 수립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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