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 A A F ] 대한육상연맹 로고

통합 대한육상연맹의 새출발!

10년 후, 100년 후 한국육상의 미래를 생각하며 실행해 나갈 것입니다.

커뮤니티

보도자료 : 최신뉴스

HOME>커뮤니티>보도자료

제목 한국전력공사, 제56회 대통령기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 3년 연속 우승...
등록일 2026-09-07 오전 10:50:43 조회수 61 첨부파일
- 한국전력공사, 소속팀 대항전 우승... 2시간28분43초....
- 소속팀 대항전 최우수선수상, 한국체육대학교팀 손현준...
- 경상북도, 시·도 대항전 우승... 2시간31분50초...
- 시·도대항전 최우수선수상, 경상북도팀 우지민(경북체육고)...


○ 6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정동 경향신문사 앞을 출발해 임진각까지 46.8km 코스를 달리는 제56회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대회에서, 한국전력공사팀이 총 4개 구간으로 이어 달린 소속팀 대항전 끝에 2시간 28분 43초의 기록으로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소속팀 대항전 우승 최종주자 결승선 피니시(한국전력공사)
- 소속팀 대항전 우승 최종주자 결승선 피니시(한국전력공사) -


○ 소속팀 대항전 최우수선수상은 1구간 신기록을 경신한 손현준(한국체육대학교)이 차지했다. 손현준은 경기체고 시절 시도대항전에서 최우수선수와 우수선수에 선정된 바 있다. 손현준은 경기 종료 후 “대학교에 들어와서 처음 참가한 대회인데, 하계 합숙 훈련을 열심히 한 결과가 나온 것 같아 뿌듯하고 기분 좋다”라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마라톤 2시간 15분대 진입이 목표이며, 더욱 정진하여 올림픽 출전과 한국신기록에도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소속팀 대항전 최우수선수 손현준(한국체육대학교)
- 소속팀 대항전 최우수선수 손현준(한국체육대학교) -


○ 시·도 대항전에서는 경상북도팀이 2시간 31분 50초를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시·도 대항전 최우수선수로는 2구간 신기록을 경신한 경북체육고등학교의 우지민 선수가 차지했다. 우지민은 경기 종료 후 “예상치 못한 최우수선수상을 받게 되어 기분이 너무 좋고, 앞으로 성인 무대에서 더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남겼다.

시·도 대항전 우승 최종주자 결승선 피니시(경상북도)
- 시·도 대항전 우승 최종주자 결승선 피니시(경상북도) -

시·도 대항전 최우수선수 우지민(경북체고)
- 시·도 대항전 최우수선수 우지민(경북체고) -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찬 스타트
- 출발 신호와 함께 힘찬 스타트 -




#. 연합뉴스
한국전력·경상북도, 대통령기 전국통일구간마라톤 우승
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01/0016292453
이전글 ‘한국 투척의 간판’ 박시훈(울산광역시청), 세계U20육상선수권대회 남자 포환던지기 ‘은메달’ 쾌거 2026.08.07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대한육상연맹 홈페이지는
인터넷 보안이 취약한 Internet Explorer 8 이하 환경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Internet Explorer 9 이상으로 업데이트 하거나
크롬, 파이어폭스, 오페라, 사파리 최신 브라우저를 이용해 주십시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Internet Explorer Upd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