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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정일우, 2017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 포환던지기 우승... 18m99...
등록일 2017-09-04 오전 9:55:01 조회수 256 첨부파일 泥⑤??뚯씪1

- 이윤철, 남자부 해머던지기 우승... 70m97... 대회 2연패...
- 박서진, 여자부 해머던지기 우승... 58m88...
- 이미영, 여자부 포환던지기 우승... 16m67...
- 이현재, 남자부 원반던지기 우승... 54m75... 대회 2연패...
- 김 민, 여자부 원반던지기 우승... 52m33
- 김예람, 남자부 창 던지기 우승... 75m29...



정일우


○ 2일, 목포 유달경기장에서 열린 2017 목포국제육상투척경기대회에서 포환 던지기 간판 정일우(31·성남시청)가 18m99를 던지며, 대회 신기록(종전 대회기록 : 18m95)으로 정상에 올랐다. 2위는 18m09를 기록한 황인성(33·포항시청), 3위는 18m07을 던진 대만의 창 밍 후앙(Chang, Ming-Huang)이 차지했다. 이미영(38·영월군청)은 여자부 포환던지기에서 16m67을 기록하며, 2015년 대회 우승 이후 2년만에 정상에 올랐다.



이윤철



박서진


○ 이윤철(35·음성군청)은 남자 해머던지기에서 70m97을 던져, 우승과 함께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2위는 62m60을 기록한 태국의 분마완 키티퐁(Boonmawan Kittipong),
3위는 61m54를 던진 장동원(30·여수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여자부 해머던지기에서는 박서진(24·목포시청)이 58m88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는 58m60을 기록한 프랑스의 알렉시아 세디크(Alexia Aldykh), 3위는 54m95의 박희선(25·울산시청)이 차지했다.



김민


○ 이현재(29·용인시청)가 남자 원반던지기에서 54m75를 기록하며, 우승과 함께 대회 2연패를 달성했으며, 여자 원반던지기에서는 김민(31·서귀포시청)이 52m33으로 정상에 올랐다.

○ 김예람(23·안산시청)이 남자 창던지기에서 75m29를 던지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여자 창 던지기에서는 일본의 쿠제 키호(Kuze Kiho)가 56m21을 기록하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 한편, 여고부 해머던지기 결승에서 이유라(17·울산스포츠과학고)가 54m39를 던지며, 대회신기록(종전 대회기록 : 54m23)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언론 보도자료
[연합뉴스] 정일우, 목포국제투척경기 남자 포환 우승…18m99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9/03/0200000000AKR20170903072800007.HTML?input=1195m

#별첨. 2017 목포투척대회 종합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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