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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로버트 킵코리르 쾀바이(케냐), 2019조선일보춘천국제마라톤 대회 신기록 우승... 2시간07분00초..
등록일 2019-10-28 오전 11:22:50 조회수 116 첨부파일 泥⑤??뚯씪1

- 이동진(건국대학교), 국내 남자부 1위.. 2시간20분08초...
- 김수진(포항시청), 국내 여자부 1위... 2시간38분31초...




○ 27일 오전 9시 춘천 공지천교를 출발, 한림대 연수원 ▶ 신동 삼거리를 지나 공지천 축구장 앞 피니시 지점으로 들어오는 42.195㎞ 풀코스에서 실시된 ‘2019조선일보춘천국제마라톤대회’에서 케냐의 ‘로버트 킵코리르 쾀바이’가 2시간07분00초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개인최고기록(기존 PB: 2시간08분03초)과 함께 종전 대회기록(2시간07분03초)를 3초 앞당긴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 종료 후 쾀바이는 “작년 대회에서 레이스 도중 넘어지며 무릎 부상이 발생되어 아쉬운 결과를 냈기 때문에 금년 대회에서는 우승을 향한 간절함이 강했으며, 개인 최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차지해서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대회를 대비해 언덕 훈련과 40km를 달리는 지구력 훈련에 중점을 둔 특별 훈련을 실시했다. 오늘 레이스에서 30km까지는 선두그룹과 같이 달리다가 계획대로 레이스 종반 스퍼트를 하여 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국제 남자부 2위는 2시간07분22초를 기록한 바레우 이후니에 데르세(에티오피아 ), 3위는 2시간08분27초의 보니파스 음부비 무에마(케냐)가 각각 차지했다.

남자 국제부 우승 ‘쾀바이(케냐)’ 피니시

- 남자 국제부 우승 ‘쾀바이(케냐)’ 피니시’ -



○ 제73회전국마라톤선수권대회 겸 2019조선일보춘천국제마라톤대회에서 이동진(건국대학교 )이 2시간20분08초를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 국내 남자부 1위에 올랐다. 경기 종료 후 이동진은 “당초 목표 대비 기록 측면에서 아쉬움이 있으나, 마라톤 대회 첫 우승을 차지해서 기쁘다.”라며, “올해 대학 졸업반이므로 내년에 실업팀 입단 후 착실히 훈련에 매진하여, 한국기록을 경신 할 수 있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국내남자부 2위는 2시간21분56초를 기록한 김학수(코오롱), 3위는 2시간26분08초의 박진성(국민체육진흥공단)이 차지했다.

국내 남자부 우승 ‘이동진’ 결승 피니시

- 국내 남자부 우승 ‘이동진’ 결승 피니시 -


○ 국내 여자부에서 김수진(포항시청)이 2시간38분31초를 기록, 여자부 정상에 오르며 작년 이 대회에서 2위에 그쳤던 아쉬움을 털어냈다. 김수진은 “개인 최고기록(종전 PB: 2시간40분09초)을 세우며 1위를 차지하여 기쁘며, 내년에는 2시간35분대 기록에 도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자부 2위는 2시간47분31초를 기록한 김선애(SH서울주택도시공사), 3위는 2시간49분32초의 강수정(구미시청)이 각각 차지했다.

국내 여자부 우승 ‘김수진’ 결승 피니시

- 국내 여자부 우승 ‘김수진’ 결승 피니시 -


힘찬 스타트

- 힘찬 스타트 -






#. 언론 보도
[연합뉴스] 쾀바이, 춘천마라톤 대회 신기록 세우며 우승…2시간07분00초
https://www.yna.co.kr/view/AKR20191027052700007?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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